영양제 사줘도
안 먹어서 버린 적
있으면 손 🙋♀️
영양제를 사면 → 안 먹고 고개 돌림
분말을 사료에 뿌리면 → 골라서 먹음
비싼 처방식은 → 한 번 먹고 끝
그래서 한입이 있음.
기호성 먼저. 먹어야 효과가 있음. 안 먹으면 그냥 돈 낭비.
성분 다섯 개 규칙. 뒷면 읽다 포기한 적 있으면 공감할 거임. 한입은 전부 발음 가능한 것만.
라이프스테이지 맞춤. 소형견·중대형견, 성견·시니어 구분. 콩이한테 맞는 걸 고를 수 있음.
뒷면에 읽다 포기한
성분표는 없음.
닭가슴살, 글루코사민, 콘드로이틴,
비타민E, 식이섬유. 이상 끝.
with 글루코사민 500mg · 소형견 전용 소프트 츄
30개입 (1개월분) · 인공향료·색소·보존료 무첨가
스마트스토어 구매하기"하루 약 500원. 커피 한 잔 값도 안 되는 관절 관리."
뒷면 성분표 읽다 포기한 적 있으면 공감할 거임. 한입은 모든 제품에 성분 5개 규칙을 적용함. 복잡하면 믿기 어려움. 단순하게 가는 이유가 있음.
기능성 보충제는 안 먹히면 의미 없음. 한입은 간식처럼 먹히는 기호성을 먼저 검증하고, 거기에 기능성 성분을 담음. 순서가 다름.
"최고급", "혁신", "완벽" 같은 말은 안 씀. 글루코사민 500mg, 프로바이오틱스 10억CFU. 수치로 얘기하면 비교할 수 있고, 비교할 수 있으면 믿을 수 있음.
지은 (32세) · IT 마케터 · 말티즈 '콩이' 5세
콩이 슬개골이 약하다고 했다. 영양제를 샀다.
콩이가 안 먹었다. 분말을 사료에 뿌렸다.
골라 먹었다. 비싼 처방식도 한 번 먹고 끝이었다.
"간식처럼 주면 되는 관절 케어는 없을까?"
한입 조인트를 줬다. 콩이가 먹었다. 다음 날도 먹었다.
잊지 않아도 됨. 우리가 챙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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